2022년도 초창패를 과감하게 포기한 이유 (스포츠 지원사업 선정)

· ff1030

요약

창업 2년차를 맞아 초창패 지원을 포기하기로 결정했다. 예창패 경험에서 서류작업이 많은 시간을 빼앗고 지원금 사용처가 제한적임을 깨달았다. 지원사업을 위한 사업을 하는 것 아닌지 고민하게 되었다.

원문 일부

2022년도 초창패를 과감하게 포기한 이유 (스포츠 지원사업 선정) 어느덧 2022년의 1분기가 다 지나갔습니다. 아마 창업을 하신 분이라면 누구나 정부지원사업에 관심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저희는 사업 첫해 예비창업패키지에 선정되어 최우수 수료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과감하게 올해 초창패는 패스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이유는 읽다보면 아시게 될거에요 저도 창업 2년차를 맞이 하는 만큼 초창패는 어찌보면 당연히 지원해야하는 지원이었죠. 하지만, 예창패를 하다보니 서류작업에 너무나도 시간을 많이 뺏기고 사실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 한정적이다보니 하면 할 수록 지원사업을 위한 사업을 하는건지 내 사업을 위한 지원사업에 지원한건지 고민하는게 하루 이틀이 아니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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