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멍청할까 똑똑할까? 휴리스틱이 만든 함정 속에 돈벌수 있는 기회가 있다.
요약
경제 발전과 정보 접근성 향상에도 불구하고 사람은 합리적이지 않다. 휴리스틱이라는 심리 메커니즘이 인간의 판단을 왜곡시킨다. 마케팅은 인간의 비합리성을 이해하는 인지심리학에 기반한다.
원문 일부
사람은 멍청할까 똑똑할까? 휴리스틱이 만든 함정 속에 돈벌수 있는 기회가 있다. 사람은 멍청할까 똑똑할까? 휴리스틱이 만든 함정 속에 돈벌수 있는 기회가 있다. 사람은 모두 똑똑하다? 처음 창업할때 번뜩이는 아이디어(당시에는)와 함께 생각했던 대 전제입니다. 사람은 모두 똑똑할까요? 경제가 발전함에 따라서 대부분의 사람들의 지식 수준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 유튜브나 인터넷의 발전으로 정보도 쉽게 얻을 수있죠. 그럼 점점더 똑똑해지고있는거 아닌가요? 정답은 NO입니다. 즉, 사람은 똑똑하지 않습니다. 합리적이지 않다는 말입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 마케팅 책만 50권 넘게 본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모든 마케팅은 인간을 이해하는것에서 시작합니다. 그런면에서 심리학과 매우 밀접하죠. 특히 인지심리학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