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보이지않는 것을 그리는 리틀아티스트, 박리하 초대전 : art is love

· ff1030

요약

저자는 감성이 메마른 성향이었으나 박리하의 전시회를 보고 매력을 느꼈다. 어린 시절 미술을 어려워했던 이유는 그림에 정답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마케팅 컨설팅 업무를 하면서 감정을 느끼게 되었다고 밝혔다.

원문 일부

눈에 보이지않는 것을 그리는 리틀아티스트, 박리하 초대전 : art is love 눈에 보이지않는 것을 그리는 리틀아티스트, 박리하 초대전 : art is love 감성이라곤 눈꼽만큼도 없는 저도 보자마자 반했어요 저는 원래 감성이 매우 메마른 사람입니다. 어린시절에 특히 미술에는 젬병이었죠. 미술학원도 다녔던 걸로 기억하는데, 정말 그 시간이 저에게는 곤욕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림이란, 내 생각을 표현하는건데 뭔가 "답"이 있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마케팅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업을 하다보니 감정이 메말랐던 저도 하나 둘 씩 감성을 느끼게 되는것 같습니다. 최근 다녀온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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