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소싱 단점, 이거 모르면 100% 돈만 날린다.
요약
저자는 아웃소싱 실패로 플랫폼 개발에 3천만원, 마케팅 대행에 천만원을 손실했다. 많은 사람들이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대 손실을 경험했다고 지적한다. 이후 저자는 직접 마케팅 대행사를 창업했다.
원문 일부
아웃소싱 단점, 이거 모르면 100% 돈만 날린다. 아웃소싱 단점, 이거 모르면 100% 돈만 날린다. 저는 아웃소싱 잘못 맡겼다 수천만원 날려봤습니다. 정부지원사업으로 만든 플랫폼은 세상에 출시도 못하고 3천만원이라는 돈이 들어갔습니다. 실제 견적서와 계약서입니다. 그뿐아니라, 마케팅도 천만원짜리 대행을 맡겼지만, 효과는 "제로"였습니다. 이 내용은 그전에 포스팅한게 있습니다. 한번 보시고오세요 .https://blog.naver.com/ff1030/222885050870 저만 이렇게 당한게 아니더라고요. 최소 몇십만원에서 몇백만원까지 정말 많은 분들이 당했습니다. 저 역시도 앞으로는 믿고 맡길 수가 없겠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마케팅대행사를 제가 차려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