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기획, 줄갭만의 특별 노하우 (부제 : 시골 워크샵)

· ff1030

요약

거래처 대표님으로부터 마케팅 천재라는 평가를 받았다. 자신을 소개할 때 나온 말이라 진심이라고 믿는다. 마케팅 천재보다는 마케팅에 미친 사업가라는 표현을 더 선호한다.

원문 일부

마케팅 기획, 줄갭만의 특별 노하우 (부제 : 시골 워크샵) 마케팅 기획, 줄갭만의 특별 노하우 (부제 : 시골 워크샵) 마케팅 천재야~ 얼마 전 거래처 대표님과의 회식자리에서 실제로 들은 말입니다. 단순히 저를 치켜세워주시려고 하신 말씀이 아닙니다. 저에게 한말이 아니라, 옆에 계신 다른 대표님께 저를 소개할 때 나온 말이었거든요. 무엇보다도 "취중진담"이라고 하잖아요? 저는 그 말을 믿습니다. 사실 저는 마케팅 천재라는 말보다는 마케팅에 미친 사업가라는 말을 더 좋아합니다. 천재는 분명 좋은 말이지만, 제가 천재라고 생각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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