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갭 사업일지] 위임에 대한 생각
요약
사업가가 직원에게 일을 맡기지 않고 직접 처리하려는 경향을 지적했다. 회사 규모가 커져도 대표가 모든 일을 알아야 한다는 잘못된 믿음이 문제라고 본다. 기업 운영에서 위임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한다.
원문 일부
[줄갭 사업일지] 위임에 대한 생각 내가 하면 10분이면될걸... 아마, 회사를 운영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런 생각 분명하실 것 같습니다. 직원에게 일을 시켜봤자 시간이 오래걸리니 차라리 내가 해버리자 하는 것이죠. 불금 오후 10시까지 근무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회사의 규모도 커지고, 함께하는 팀원들도 늘고 있지만 여전히 저는 하루 14시간씩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깨야하는건 '열심히해야 돈을 번다', '대표가 다 알아야한다', '내가 모르면 남에게 맡기지 못한다' 이런 정의들이라 합니다. 기업은 운영하는데 있어, 최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위임'인데요.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해보고자합니다. 위임 꼭 필요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