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갭 사업일지] GPT는 나를 망하게할것인가?

· ff1030

요약

저자는 처음 GPT를 거부했으나 최근 활용해보며 생각이 바뀌었다. GPT를 직원처럼 대하고 구체적인 지시를 내리자 품질이 향상되었다. 사용 방식과 태도에 따라 GPT의 성능이 크게 달라진다는 것을 깨달았다.

원문 일부

[줄갭 사업일지] GPT는 나를 망하게할것인가? 저는 GPT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GPT는 저를 이기지 못합니다. 얼마전까지 제가 하던 말입니다. 하지만, 오늘 GPT를 활용해서 다양한 연구를 하다보니 GPT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더군요. 이제는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GPT는 꽤 잘하는 직원입니다. 어떻게 키우느냐에 따라 퍼포먼스가 정말 다릅니다. '뭐 GPT 좀 이제 활용하려나 보다 '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GPT에 도전해본건 오늘이 처음이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이내 떨어지는 품질에 실망했죠. 그러나, 이번에는 '이것'이 달랐습니다. 바로, GPT를 대하는 태도를 바꿔본거죠. GPT를 '직원'이라고 생각해봤습니다. 어떤 목적에서 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질문에 꼬리를 물며 하기 시작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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