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갭사업일지] 양이냐 질이냐?
요약
저자는 2020년부터 스마트스토어, 캠핑, 마케팅 등 여러 사업을 시도했다. 5년간 사업하며 인천에서 예술의 전당 앞으로 사무실을 옮겼으나 여전히 방향성에 대한 고민이 많다. 사기, 송사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으며 새로운 사람보다 떠나보낸 사람이 더 많았다.
원문 일부
[줄갭사업일지] 양이냐 질이냐? 2020년 스마트스토어를 시작으로, 2021년 캠핑플랫폼 사업 - 시작도 못해보고 접음 2022년 캠핑사업 - 시장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사실상 접음 2022년 마케팅사업 시작 1인 기업으로 마케팅/브랜딩 컨설팅으로 시작해 전문직 블로그 대행사를 거쳐 지금은 직접 브랜드를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5년차 사업가에 접어들어, 인천에 작은 사무실에서 시작해서, 현재는 예술의 전당 앞의 사무실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굉장히 대단해보일지 모르겠지만, 여전히 이 길이 맞는지, 내가 놓친건 없는지 고민이 많습니다. 5년간 사업을 하며, 새로운 사람보다 떠나보낸사람이 더 많습니다. 사기도 당해보고, 송사에도 엮여보고, 소송을 걸어서 돈도 받아보고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