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갭사업일지] 뭔가 적어야할것 같은날 0701
요약
글을 쓰는 직업이라 출근길에 주제 선정으로 고민했다. 생각이 많고 정리가 안 되는 시기로, 많은 일과 깨달음, 성장통을 겪고 있다. 불평 대신 대안을 제시하고 경청하며, 불편함을 성장의 신호로 본다.
원문 일부
[줄갭사업일지] 뭔가 적어야할것 같은날 0701 뭔가 느끼는게 많으면, 이곳에 기록을 하기로했는데요. 글을 쓰는 직업이다보니 오늘은 어떤 주제로 다뤄야할지를 출근하는 내내 고민했습니다. 근데 생각이 여러가지고, 정리가 안되더라고요. 그만큼 많은 일이 있고 많은 깨달음과 많은 성장, 그리고 성장통이 이어지는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근데, 이게 사실 누굴 보여주고자하는것도 아니고, 그저 기록일 뿐인데 꼭 주제가 하나일 필요가 있을까? 또, 이런 저런 생각을 적는것 자체가 주제가 될수있겠다 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 그래서 키보드를 두드리고있습니다. 그냥 요즘 머릿속에 맴도는 말들을 적어보려고요. 불평, 불만이 아닌 '대안'을 제시하라. 그리고 '대안'은 반드시 경청하라. 불편함은 성장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