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을 내게 건내셨다. [도전과나눔 조서환 회장님 강연 후기]
요약
조서환 회장님의 강연을 듣기 위해 일찍 도착했다. 마케팅 스승을 만나는 설렘으로 전날 밤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했다. 인사를 드리자 회장님이 왼손을 내밀며 반가워하셨다.
원문 일부
왼손을 내게 건내셨다. [도전과나눔 조서환 회장님 강연 후기] 왼손을 내게 건내셨다. [도전과나눔 조서환 회장님 강연 후기] 제가 인사를 드리니 갑자기 왼손을 내미셨습니다. 한달에 한번 도전과 나눔, 새벽기상은 기상보다 늘 자기전이 더욱 긴장되기 마련입니다. '내일은 누가 오시나?' 라고 봤더니, 제 마케팅 스승이신 조서환 회장님이 오신다는게 아닌가요. 설레는 마음으로 상상을 하니 잠이 잘 들지 않았습니다. 제가 마케팅에 미친 계기를 마련해주신 조서환 회장님을 만나기 위해 평소보다 빠른 걸음으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보통은 강의 시작 딱 맞춰가지만, 인사드리기 위해 일찍 갔습니다. 그렇게 만나뵙고 인사를 드리는데, 반가운 표정으로 '왼손을 제게 내미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