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의 역설 : 많은 기회는 나를 무너뜨리는가?
요약
저자는 중국 출장을 계기로 글로벌 진출을 시작했다. 마케팅 초기에는 큰 사업가가 되려는 생각보다 자신의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으로 가능한지 증명하고 싶었다. 한국 비즈니스의 한계를 느껴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는 중이다.
원문 일부
기회의 역설 : 많은 기회는 나를 무너뜨리는가? 우연한 기회에 중국을 4박 5일간 다녀왔습니다. '글로벌'을 외친지 만 1년이 되는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비즈니스하는 것은 왼쪽 주머니에서 꺼내 오른쪽 주머니에 넣는것과 같다. 이 한 문장이 마음을 울려 시작된 '글로벌 진출', 많은 생각이 오가는 요즘입니다. 마케팅을 처음 시작했을때, '이걸로 내가 큰 사업가가 될수있을까?', '이걸 시스템화할 수있을까?' 이런 생각따윈 하지 못했습니다. 당시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수억을 날리며 힘들었던 저는 그저 '내가 돈을 벌 수 있다는 걸 보고싶다. 내 생각이 실제 사업이 될수있다는걸 증명하고싶다. 남에게 도움을 주고 그걸 수익을 만들어보고싶다.' 이정도 생각이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