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을 마무리하며, 2026년에 대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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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을 마무리하며, 2026년에 대한 다짐 2025년이 마지막 자락을 붙잡고, 그 기록을 남기기로 했습니다. 2025년의 시작은, 매우 의기양양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벤처인증 기술보증기금 확보 AI바우처 공급기업등록 새로운 비즈니스모델 확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직접 브랜드 런칭 수익쉐어모델로 전환 이렇게 2가지를 고민했습니다. 직접 브랜드 런칭을 하기위해 브랜드 아키텍쳐 설계를하고 마케팅 전략까지 완료했습니다. 그러던 중, '지금 할건 아닌것 같다.' 문득 내 마음 속에 울림이 울렸고, 잠정 보류하기로합니다. 그리고 '수익쉐어형 마케팅'에 집중하기로 합니다. 4개브랜드를 함께 만들었습니다. 화장품 제조/구조엔지니어링/행정/외국인 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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