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사 분석, 사업 초보와 고수는 '이렇게나' 차이 난다.
요약
경쟁사가 누구인지 명확히 파악하는 것이 사업 실력을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많은 초보 사업가들은 경쟁사가 없다고 답하는 경향이 있다. 브랜드 마케팅 컨설팅 시 경쟁사 질문에 대한 답변만으로도 사업 역량을 상당 부분 예측할 수 있다.
원문 일부
경쟁사 분석, 사업 초보와 고수는 '이렇게나' 차이 난다. 경쟁사 분석, 사업 초보와 고수는 '이렇게나' 차이 난다. 경쟁사가 누구인가요? 이 단 한마디면, 사업의 고수인지 초보인지 한 번에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꽤 많은 분들이 이렇게 답합니다. 저희는 경쟁사가 없습니다. 사업의 고수다, 초보다는 말은 단지 사업을 오래 했다,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다의 '경력, 시간의 개념'은 아닙니다. 브랜드 마케팅 전략 컨설팅 의뢰가 오면 저는 먼저 그 회사를 사전조사합니다. 그리고 예상되는 답변을 생각해 보는데요. 신기하게도 90% 이상은 적중하는 것 같습니다. 경쟁사가 누구인가요?라고 질문했을 때 그 대답만으로도 사업의 실력이 어느 정도는 판단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