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마케팅 대행사업을 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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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칼럼]마케팅 대행사업을 접었습니다. [칼럼]마케팅 대행사업을 접었습니다. 마케팅 대행사업을 접었습니다. 50개 브랜드를 대행해왔던 저는 마케팅 대행 사업을 접었습니다. 단순 대행보다는 마케팅 기획에 누구보다 힘썼습니다. 그렇기에 힘은 들지만 더 성과는 좋았고, 나름의 자부심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늘 제가 왜 망할 수밖에 없었는지 그 이유를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고객은 마케팅 기획에는 사실 크게 관심 없습니다. 그냥 매출 올려주세요. 알아서 해주세요가 대부분이죠. 그런 고객에게 마케팅 기획을 설득했고, 통했습니다. 그러나, 그 성공 공식이 제 실패의 원인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