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P 조건이면 관세는 누가 내나요?
요약
DDP 조건에서는 판매자가 수입 관세를 포함한 모든 비용을 부담한다. DAP는 알파벳 한 글자만 다르지만 수입자가 관세를 내야 한다. 11개 무역조건 중 판매자가 수입 관세를 내는 유일한 조건은 DDP이다.
원문 일부
DDP 조건이면 관세는 누가 내나요? DDP 조건이면 관세는 누가 내나요? 계약서에 DDP라고 찍혀 있으면 받는 쪽은 더 낼 돈이 없다고 읽습니다. 그 읽기는 맞습니다. 문제는 바로 옆 칸입니다. DAP는 알파벳 한 글자만 다른데 수입 관세를 부담하는 쪽이 반대로 뒤집힙니다. 도착지에서 세금 고지서를 받고서야 이 차이를 아는 일이 실제로 생깁니다. 조건별로 Seller가 돈을 내는 구간(초록)과 사고 책임이 Buyer로 넘어가는 지점(RISK) — CFR·CIF는 둘이 같지 않습니다 관세를 대신 내주는 조건은 하나뿐입니다 무역조건은 11개지만, 수입국 관세만 놓고 보면 답이 둘로 갈립니다. 무역조건 수입통관·관세 실무 감각 DDP 수출자 열한 개 중 유일 DAP · DPU 수입자 문 앞까지만 그 밖 여덟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