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증명서, 상공회의소와 세관 중 어디로 가야 하나요?
요약
원산지증명서는 일반 C/O와 FTA C/O로 나뉜다. 일반 C/O는 관세 감면이 없고 FTA C/O만 특혜관세를 적용받는다. 상공회의소에서 발급받은 서류로도 관세가 안 깎이는 경우는 잘못된 종류의 증명서를 신청했기 때문이다.
원문 일부
원산지증명서, 상공회의소와 세관 중 어디로 가야 하나요? 원산지증명서, 상공회의소와 세관 중 어디로 가야 하나요 바이어가 C/O를 요청합니다. 검색창에 넣으면 대한상공회의소가 먼저 뜹니다. 신청하면 서류도 나옵니다. 그런데 그 서류로 관세가 안 깎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발급이 잘못된 게 아니라 애초에 다른 길로 들어선 겁니다. 원산지증명서는 일반 C/O와 FTA C/O로 갈리고, FTA는 다시 기관발급과 자율발급으로 갈린다 먼저 갈리는 자리 — 세금을 깎는 서류인가 이름이 비슷한 서류가 둘 있습니다. 쓰임이 전혀 다릅니다. 구분 일반 C/O FTA C/O 쓰임 수입국 통관·바이어 요구 대응 특혜관세 적용 관세 감면 없음 있음 🔴 세금을 줄여주는 쪽은 FTA C/O 하나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