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화물처리비(THC), 견적서에 왜 두 번 나오나요
요약
포워더 견적서의 THC는 출발 항구와 도착 항구에서 각각 한 번씩 나타나는데, 이는 중복이 아니라 컨테이너를 두 곳에서 처리하기 때문이다. 견적서는 배삯, 출발지 비용, 도착지 비용 세 덩어리로 구성되며, THC를 포함한 각 항목이 어느 쪽 부담인지 파악하면 자신의 몫을 명확히 알 수 있다. 인코텀즈 조건에 따라 선적지와 도착지의 비용 책임이 결정된다.
원문 일부
터미널화물처리비(THC), 견적서에 왜 두 번 나오나요 포워더 견적서를 받아 보면 THC라는 항목이 위아래로 두 번 적혀 있습니다. 실수로 중복 기재된 게 아닙니다. 컨테이너는 출발 항구에서 한 번, 도착 항구에서 한 번 다뤄집니다. 그 작업이 각각 값을 갖기 때문에 두 줄이 됩니다. 그리고 두 줄의 부담 주체가 서로 다릅니다. 이 구조를 알면 견적서에서 어디까지가 내 몫인지 그 자리에서 갈라집니다. 견적서는 세 덩어리로 되어 있습니다 항목이 스무 개쯤 늘어서 있어도 묶어 보면 셋입니다. 배삯, 출발 쪽에서 드는 값, 도착 쪽에서 드는 값입니다. 덩어리 들어가는 항목 대개 누구 몫 운임 OCEAN FREIGHT 인코텀즈 조건대로 선적지 비용 THC · 서류비 · 통관 수출자 도착지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