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관대행수수료, 관세사무소마다 부르는 값이 다른 이유
요약
통관대행수수료는 세금이 아니라 관세사무소의 서비스 대가로 정해진 가격표가 없다. 때문에 같은 항목이라도 회사마다 청구 금액이 다르게 책정된다. 관세와 부가세는 국고로 가지만 통관대행수수료는 서비스 제공자에게 간다.
원문 일부
통관대행수수료, 관세사무소마다 부르는 값이 다른 이유 수입을 처음 진행하시는 분들이 견적서를 받아 들고 가장 자주 멈추는 자리가 있습니다. 관세도 부가세도 아닌데 금액이 제법 붙어 있는 항목입니다. 적혀 오는 이름은 회사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통관대행수수료라고도 하고 그냥 통관수수료라고도 합니다. 세금인 줄 알고 세무사 사무실에 물어보셨다가 우리 소관이 아니라는 답만 듣고 돌아오시는 경우도 흔합니다. 세금이 아니어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세금이 아니기 때문에 이 돈에는 나라가 정해 둔 가격표가 아예 없습니다. 한 장에 적혀 있어도 받는 쪽이 다릅니다 청구서에 나란히 붙어 있으니 다 비슷한 성격으로 보이지만, 돈이 흘러가는 곳은 갈립니다. 항목 돈이 가는 곳 관세 국고 부가세 국고 통관대행수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