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P 조건, 도착지까지 책임져도 통관은 우리 몫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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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DAP 조건에서 판매자의 책임은 목적지 도착까지이며 통관은 구매자 몫이다. 배가 정시에 도착해도 구매자가 통관을 지연하면 보관료는 판매자에게 청구될 수 있다. 물품 인도와 통관 절차는 별개이므로 계약 시 이를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

원문 일부

DAP 조건, 도착지까지 책임져도 통관은 우리 몫이 아닙니다 끝까지 책임지는 조건인데 보관료 고지서는 우리 앞으로 옵니다. 한 줄을 빠뜨리면 3주치가 날아갑니다. 바이어가 먼저 DAP를 꺼냈고 그대로 계약했습니다. 배는 제 날짜에 닿았는데 상대가 세관 절차를 미뤄 3주를 서 있었습니다. DAP 조건이 끝나는 자리는 세관 「앞」입니다 정해 둔 목적지에 짐을 내려놓는 순간 판매자 의무는 끝납니다. 여기까지 드는 돈도 파는 쪽이 냅니다. 여기서 한 칸이 비어 있습니다. 들여오는 쪽 세관 절차입니다. 물건을 갖다 놓는 일과 그 나라 세관 문을 여는 일은 다른 일이고, 뒤쪽은 사는 쪽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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