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운송기간, 수출신고를 먼저 해 두면 30일이 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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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선사 스케줄의 숫자는 배가 항해하는 기간만 포함한다. 수출 창고 출발부터 수입 창고 도착까지 전체 기간은 여섯 개 구간으로 나뉘며 나라마다 다르다. 관세법이 정한 시계가 앞뒤로 있어 정확한 운송기간 파악이 필요하다.

원문 일부

해상운송기간, 수출신고를 먼저 해 두면 30일이 흘러갑니다 바이어가 물건이 언제 닿느냐고 물어 옵니다. 선사 스케줄에 적힌 숫자를 그대로 옮겨 회신하십니다. 그 숫자는 배가 물 위에 떠 있는 기간만 셉니다. 앞뒤로 붙는 구간이 넷이나 더 있고, 그중에는 법이 날짜를 박아 둔 자리도 있습니다. 우리 창고에서 물건이 나가는 날부터 바이어 창고에 들어가는 날까지, 그 전체를 재려면 세는 단위부터 바꾸셔야 합니다. 해상운송기간을 묻는 질문에는 사실 여섯 개의 답이 필요합니다. 오늘은 그 여섯 구간이 무엇인지, 나라마다 실제로 달라지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관세법이 앞뒤로 걸어 둔 두 개의 시계를 순서대로 보겠습니다. 여섯 구간으로 쪼개면 답이 나옵니다 무엇을 세느냐를 바꾸시면 대개 정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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