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송주선인, 물건이 깨졌을 때 선사에 걸면 헛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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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물건이 손상되어 선사에 연락하면 화주 목록에 회사 이름이 없다는 답을 받을 수 있다. 소량 수입 시 여러 회사가 한 컨테이너를 나눠 쓰는데, 선사는 컨테이너당 서류 한 장만 발급한다. 우리 회사의 몫을 증명하는 별도 서류가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원문 일부

운송주선인, 물건이 깨졌을 때 선사에 걸면 헛걸음입니다 상자가 눌려서 도착해 선사에 전화를 걸면, 화주 목록에 그 회사 이름이 없다는 답이 돌아옵니다. 잘못 걸린 것이 아니라 선사와 우리 사이에 계약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소량으로 들여오면 서류가 두 장 오는데, 그중 한 장에만 우리 회사 이름이 있고 청구도 그쪽으로만 갑니다. 컨테이너 한 대를 여러 회사가 나눠 쓰는 것이 소량 수입입니다. 우리 부자재 옆에 모르는 회사의 상자가 함께 실려 옵니다. 그런데 선사는 컨테이너 한 대에 서류를 한 장만 냅니다. 스무 곳이 나눠 썼다고 스무 장을 내주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그 한 장에는 우리 이름이 들어갈 자리가 없고, 우리 몫을 따로 증명해 주는 서류가 한 장 더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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