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 신고증명서가 수입신고보다 먼저입니다
요약
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은 수입신고 전에 신고증명서를 먼저 발급받아야 한다. 증명서 없이 수입신고를 진행하면 물건이 항구에 도착해도 통관이 진행되지 않는다. 배 운송 전에 목록 확인, 안전기준 확인, 신고, 증명서 발급을 모두 완료해야 한다.
원문 일부
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 신고증명서가 수입신고보다 먼저입니다 디퓨저 수입신고를 넣고 나서야, 세관이 확인하는 증명서 한 장이 아직 손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 증명서는 수입신고를 넣는 날 이미 준비돼 있어야 하는 서류라서, 순서가 한 번 뒤집히면 물건이 항구에 도착해도 통관이 앞으로 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제품군은 배를 잡기 전에 목록 확인, 안전기준 확인, 신고, 증명서 발급까지 끝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브랜드의 방향제나 탈취제를 들여와 팔려는 분들은 대개 제품과 공급처, 단가를 먼저 정하고 운송 일정을 잡습니다. 여기까지는 다른 수입품과 다를 것이 없어 보입니다.